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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군산에서 순회미술제 개최

   
 
거제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군산예깊미술관(관장 임성용)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총 19개의 나라 105명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2016 제1회 국제환경순회미술제-동서양의 만남’ 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16 제1회 국제환경순회미술제-동서양의 만남’展은 바쁜 일상 속에 파묻혀 환경의 소중함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인간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환경’, 나아가 ‘지속가능한 문화예술(Sustainable Art)’에 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군산예깊미술관 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 제1회 국제환경순회미술제-동서양의 만남; 예술로 가까워지다’ 展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과 사천리미술관에서 성황리에 마친 국제환경전시의 연장선으로 이루어지는 순회전으로 (사)한국문화예술발전위원회가 주최, 해금강테마박물관, 사천리미술관, 군산예깊미술관, 고교시 아트 프로젝트팀 (Gogyoushi Art Project International Team, 네덜란드), 독일예술가협회(ArtNAtionas, 독일), 포르투갈 평화예술학회(PAS, 포르투갈)가 함께 주관한다.

일본인 시인 타로 아이주(Taro Aizu, 하이쿠 시인)가 쓴 시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19개국 105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100 여점의 설치, 비디오아트,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경명자 관장은 “국제환경순회미술제는 국내외 작가들이 ‘환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전시에 참여하여 선보이는 환경프로젝트 전시이다. 지역 거점 작은 박물관에서 출발한 순회미술제를 통해 우리나라 미술 전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과 사천리미술관에서 선보일 ‘2016년 제2회 국제환경미술제- 예술, 환경을 그리다’ 두 번째 국제환경프로젝트 전시를 준비 중에 있다.

두 번째 국제환경전시에서는 ‘환경, 인간, 자연, 그리고 공존’을 주제로 한 국내외 200여명의 작가를 모집하여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20호 이상을 규격으로 하며, 2016년 5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순회전시에 관한 문의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 이상미 학예사(055-632-0670)나 홈페이지(www.hggmuseum.com)를 통해 하면 된다.

   
 

2016 제1회 국제환경순회미술제, ‘동서양의 만남’ 순회전 소개
1. 수원미술전시관: 2016년 1월 05일 - 1월 10일
2. 군산예깊미술관: 2016년 1월 14일 - 1월 29일
해금강테마박물관 (055-632-0670)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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