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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거제시전통민속예술축제’ 11월 5일 개최오는 11월 5일 오전 12시 섬꽃축제 야외 특설무대

거제시전통민속예술단체협의회(회장 전화숙)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2시~오후 3시까지 거제면 거제섬꽃축제 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제6회 거제시전통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팔랑개어장놀이, 살방 깨발소리, 거제농악, 거제도강강술래, 거제별신굿, 거제영등오광대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진다.

거제시전통민속예술단체는 팔랑개어장놀이 보존회(회장 강영봉), 살방깨발소리 보존회(회장 옥종욱), 전래민요놀이 보존회(회장 김점례), 영등민속 보존회(회장 윤순기), 거제별신굿 보존회(회장 김현숙), 거제농악 보존회(회장 박동호), 한국국악협회 거제지부(지부장 김귀복)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민속예술단체협의회다.

전화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사라져 간 우리문화를 발굴·보존하고 전승해 우리민족의 정신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 거제의 전통민속놀이를 재현하고 놀이에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재미와 풍자를 마음껏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 한층 더 여유로운 예술 공연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거제시전통민속예술단체협의회는 2013년에 창립된 단체로 거제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7개 민속예술 단체로 구성, 사라져 간 우리문화를 발굴·보존하고 전승해 우리민족의 정신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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