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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전 거제 부시장, 자유한국당 입당10일 오후 2시 김한표 국회의원 사무실서 입당

거제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서일준 전 부시장이 10일 오후 2시 40분 자유한국당 김한표 국회의원 거제사무실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시·도의원 및 당원과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 의원은 입당 환영 인사말에서 “서일준 전 부시장은 고향 거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와대 행정관, 경남도 국장, 거제시 부시장 등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친 유능한 행정가”라며 “당원 여러분이 지난 시간 피땀 흘려 지켜온 자유한국당과 대한민국, 우리 고장 거제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지난 30년 6개월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오늘 큰 용단을 내렸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 전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30년 전 고향 연초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할 때 아버지께서 넥타이를 매어주셨던 게 기억난다”며 “퇴직 후 본가를 찾았을 때 아버지는 이미 안 계셨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김한표 의원님을 비롯해 자유한국당을 아끼는 당원들을 만나니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시는 것 같아 헤아릴 수 없는 든든함을 느낀다”고 입당 소회를 밝혔다.

한편, 서 전 부시장은 14일(수) 오전 11시 시청브리핑룸에서 시장선거 출마회견을 열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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