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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후보, 능포매립지 상업용지 매각 ‘반대’15일 '능포동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추진위'에 보낸 회신에서 밝혀
지난 11일 자유한국당 서일준 시장 예비후보가 능포동 상업용지 매각을 반대하는 시민 6320명의 서명지를 추진위로부터 전달받았다.

서일준(53) 거제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능포동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서 후보는 15일 ‘능포동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추진위’’ 가 보내온 시민 서명지와 관련한 회신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 후보는 “능포동 수변공원 매립용지 중 매각대상 상업용지 1900평에 대해 6‧13 지방선거에서 거제시장으로 당선되면 당 부지를 매각하지 않고 공원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겠다” 고 회신했다.

‘능포동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추진위’ 는 지난 11일 서일준 예비후보 등 거제시장 출마자에게 매각반대 입장을 담은 6320명의 시민이 서명한 서명지를 전달했었다.

능포항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추진위원회는 김주근 능포동 주민자치위원장, 신광용 능포동 청년회장, 한계수 능포동 통장협의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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