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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농업기술센터, 2018년 농업용 미생물 140여톤 공급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점호)는 올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8300여 농가에 142톤의 농업미생물(고초균, 광합성균, EM)을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급미생물인 ▲바실러스균은 유기물 분해 능력, 병원균 생육 억제 ▲광합성균은 질소 고정, 악취 유발 물질 분해, 토양산성화 방지 등 농작물 생육촉진에 폭넓은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미생물 품질 유지와 농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분기별 1회 전문검사기관(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안전한 미생물 생산을 위해 동절기(12월~2월)에 공급을 일시 중단하고 시설 장비 점검을 실시하며, 3월에 공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유용미생물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고품질 유용미생물을 생산하여 친환경농업 발전에 앞장서겠다”면서 “내년 1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서 토양관리 및 농업 미생물 활용에 관한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농업인들의 참석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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