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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지난 달 시작한 직원 소통의 시간...격식없는 대화의 시간 계속 이어나갈 계획

거제시는 변광용 시장이 일선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연말연시 바쁜 일정 중에도 면사무소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중식 전 30여 분의 간담회를 가진 후 점심식사와 연결하여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직원들은 격의 없이 편안하게 본인들의 신상 이야기를 비롯해, 직장 생활의 어려움, 육아 문제,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특히, 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규직원들은 업무처리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직무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변광용 시장은 “격식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답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달 시작한 직원 소통의 시간은 장목면을 시작으로 둔덕, 연초, 일운, 남부, 하청면까지 실시했다. 거제시는 면동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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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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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사랑 2019-01-11 23:30:34

    어데 거제시장이 칼자루가 없어가 못휘두르긋나 안휘두르는기지 아마 속으로 잘됫다 내비두라 하는가 모를 일이다 거제살리기 보다 즈그 딴따이들 아이가 환경딴따이 진보 딴따이 자칭 독립투사놀음 딴따이 거제가 우짜다 저런 딴따이 판이 되서 판이 안돌아가는가 모르긋다 그래 이순신장군 동상 짓는데 100원 모다가고 짓는다드만 그거는 되는 판이가? 총재님 동상 퍼뜩 지어주이소 거제판 경공모인지 진짜 동상 짓고 관광자원을 만들 역량이 있는가 두고 보고   삭제

    • 사등면 2019-01-11 14:36:54

      남아일언 중천금
      김경수 도지사는 전 시장에게 사곡산단 지원하겠다고 하더니 입 다물고 있고
      변시장님은 움직이는게 보이지 않고
      김한표의원만 국토부 쪼아쌓고
      시도의원은 벙어리가 되었는지 입방긋 안하고
      거제시장이라는 칼자루가 무디어서인지
      휘두를 생각을 안하시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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