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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관광의 현주소와 비전' 시민 대 토론회지난 26일,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

경남미래발전연구소 주최로 26일 오후2시 거제시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거제 관광의 현주소와 비전에 관한 시민 대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 발표 참석자는 옥은숙 경남도의원, 안석봉 거제시의원, 김해연 전경남도의원, 진선도 거제관광협의회회장, 김대종 울산문화예술의전당전관장, 한창윤 광주미로센터센터장 등 여섯명이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제 관광과 관련 관심이 많은 60여명의 토론회 참석자들이 4시간에 걸친 긴시간 동안 진지한 분위기속에 토론회를 이어갔다.

토론회 진행 방식은 토론 발표자의 개인 주제 발표와 토론 참석자들의 질문에 토론자들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 발표자들의 주제발표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옥은숙 경남도의원은 '마을사업의 시대적요구 및 마을사업의 종류', 안석봉 거제시의원 '거제시 도시 재생과 관광', 김해연 전경남도의원 '남해안 시대를 열기 위한 도로 항만 공항등 정책 제안', 진선도 거제관광협의회회장 '거제관광의 현주소와 방향'을 주제로 준비한 자료와 경험담을 진솔하게 설명했다.

또한 지역내 시각에서 벗어나 외부에서 바라보는 거제의 관광 현실과 문제점을 살펴 보고자 초청한 외부 토론자 김대종 울산문화예술의전당전관장은 '공연예술 축제의 역할', 한창윤 광주미로센터센터장은 '거제를 문화예술로 큐레이팅 한다'는 주제 발표를 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경남미래발전연구소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힘든 지역 경제에 관광이라는 새로운 대안이 제시되어 거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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