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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후보, "거제를 싹 디비자" 삼성·대우조선 복장 이색 선거운동

본격적인 415 총선의 막이 올랐다. 거제시선거구에 무소속으로 김해연 후보측 선거운동원들이 시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조선소와 대우조선소의 작업복 차림으로 무장한 후, 삽을 들고 "거제를 싹 다 디비자!"면서 시민들에게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해연 후보는 대우조선 노동자출신으로 지금도 대우조선해양 탑재 2부에 근무하고 있다.

조선도시 거제는 인구 25만중 조선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가 약 6만 명에 달하며 그 가족들의 숫자까지 감안하면 조선노동자들의 표심이 선거의 당락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그 표심을 잡기 위해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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