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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서 선거벽보 이태재 후보만 칼로 도려내 훼손훼손현장 5일 아침 발견 …이태재 후보측 곧바로 경찰에 신고
훼손된 벽보 6명의 후보 중 기호8번 이태재 후보 홍보뭉를 칼로 도려내 버려 아예 흔적조차 없애버렸다.

거제선관위가 게시한 선거벽보 중 특정후보만을 의도적으로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해당 후보가 경찰에 신고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태재 후보측에 따르면 거제시선관위가 옥포2동 국산2길 주택가에 게시한 총선후보 벽보 중 누군가가 기호8번 이태재 후보의 벽보를 예리한 칼로 오려내고 흔적조차 없애버렸다.

5일 아침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거제시선관위는 이태재 후보 측에 이를 알리고 별도의 홍보벽보를 긴급히 구해 같은 자리에 재 부착 했다.

이태재 후보 측은 벽보를 단순히 찢어버린 게 아닌 칼로 도려냈다는 점에서 누군가가 의도성을 갖고 벽보를 훼손한 걸로 판단,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참은 인근 cctv등을 탐문하며 범인을 추적 중이다. 선거벽보를 훼손할 경우 공직선거법 제204조에 의거 2년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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