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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가덕신공항 거제 발전전략 정책토론회13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두호 의원 사회로 5명의 발제자 참여

‘부울경 메가시티의 출범에 대비한 중심도시로서의 대응전략’과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로서 선제적이고 내실 있는 발전전략’으로 거제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거제시의회가 마련한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메가시티가 22년 출범을 준비중과 가덕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오는 9월17일부터 시행됨에 따른 주변여건을 반영한 의회차원의 대응으로서, 시민과 의회, 거제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다.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1,2부로 나눠 행사가 진행된다. 2부 본행사는 김두호 경제관광위원장의 사회로 5명의 발제자 발표에 이어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가진다.

1발제자로 BNK경제연구원 정영두 원장의 ‘가덕도신공항과 동남권 대응과제’, 2발제자로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원두환 교수의 ‘공항도시로서 거제시의 발전 방향’, 3발제자로 동의대학교 도시공학부 윤상복 교수의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에 따른 거제시의 대응전략 ’, 4발제자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플랜트과 배재류 겸임교수가 ‘가덕도신공항 및 부울경 메가시티 대응, 조선해양산업 기술동향과 거제시 대응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끝으로 엄태우 건축사가 ‘가덕도신공항과 거제관광의 국제화’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가질 계획이다.

옥영문 의장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서 역할을 위한 대응 전략과 동남권 관문공항 입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가덕도신공항의 배후도시인 우리시가 메가시티 출범과 공항 개항에 맞추어 신속하고 내실 있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전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장소 인원제한에 따라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쉽지만 시민들께서 우리시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참여과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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