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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후보, "현장을 지킨 일꾼, 현장을 지킬일꾼'28일 공약발표하며 재선의지 불태워
거제시의원 가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출마한 이인태(1-나) 후보가 자신의 공약과 살아온 과정을 설명하는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이 후보는 삼성중공업 현장사원으로 출발해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삼성중공업 동료들과 함께 지난2009년 삼성 크루즈 봉사단을 창단해 지역봉사에 매진해 왔던 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 2018년 기초의원에 출마해 시의원에 당선됐고, 이번이 재선 도전이다.

이 후보는 △KTX역사를 지역구에 유치한 시의원 △현장을 잘 아는 시의원 △약속을 지킨 일꾼, 약속을 지킬 일꾼이라는 말로 자신의 강점과 추진력을 역설했다.

다음은 이인태 의원이 보내온 공약 및 선거전 각오 전문이다. / 편집자

안녕하십니까!

사등 KTX역사를 지역구에 유치한 시의원 이인태입니다.

거제시의회의원선거 거제가선거구(동부면, 남부면, 거제면, 사등면, 둔덕면) 1-나 공천을 받고, 우리 지역의 균형발전! 변화의 시도!를 위해 재선 출마 인사드립니다.

저 이인태는 1994년 삼성중공업 현장사원으로 입사, 2003년부터 2017년까지 14년간 일선 반장으로서 사원들과 소통·신뢰를 얻은 결과 삼성중공업 모든 부서의 550여명의 반장을 대표하는 일선관리자회장, 거제제일고(구, 거제수산고) 동문회장, 자문에 추대되었습

니다. 이는 동료들의 인정과 회사의 신뢰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삼성중공업 동료들과 함께 2009년 삼성 크루즈봉사단을 창단하여 기부활동과 소아암 어린이 돕기 등 시민들께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여러 봉사 활동에 참여해 오며, 보람과 자긍심으로 갖고 활발하게 소통해 왔습니다.

지난 2018년 6.13 기초의원에 출마하여 시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4년의 임기 동안 상반기에서는 행정복지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2년, 하반기에서 경제관광 위원회, 운영위원회 2년의 의정활동

을 하며 다방면으로 거제시 행정을 익혀왔으 며, 여러 현안의 문제들에 대해 긍정적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과 함께 예산 낭비가 발생 되던 부분들은 과감한 지적을 통해 지역 현안의 문제들을 해결해 왔습니다.

4년간의 의정활동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역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에 많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부족한 의정활동을 지역민과 더 원활히 소통하며 여러 현안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저 이인태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지난 4년 의정활동의 현장경험을 되살려 지역구 시의원들과 함께 협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준비한 모든 역량을 쏟아내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중요시되고 있는 우리 지역의 사등 KTX 역세권 개발 및 해양프랜트 산단 승인,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광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양대 조선 인력 확보 등 여러 지역 현안들에 대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 의정을 펼치며, 우리 지역을 대변하는 확실한 대변자의 역할을 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현장을 잘아는 시의원!
‘답은 현장에!’, ‘이인태가 답이다!’

현장의 최일선을 찾아가 직접 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속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해 ‘안되면 될 때 까지’라는 신념과 발 빠른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의 문제들을 위해 끈질

기게 매달려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솔선수범

 

해 왔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3월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과 함께 거제경찰서 자율방범대연합회 공로패 및 거제시 사회복지협의회 공로패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약속을 지킨 일꾼! 약속을 지킬 일꾼!

저 이인태의 최고 장점인 젊은과 열정을 바탕으로 진정한 생활형 민생 정치를 이루겠습니다.저를 찾는 곳뿐만 아니라 찾지 않고,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도 놓치지 않고 곰탁곰탁 찾아다니겠습니다.현장을 찾고, 지역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농·어촌이 더불어 행복하

게 잘 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의 풍요로운 밭을 일구어 나가도록 늘 장화를 신고, 소매를 걷어붙여 언제든지 지역민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한 발 더 앞서 나가겠습니다.

저 이인태는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우리 지역을 그 누구보다 더 곰탁곰탁 챙기겠습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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