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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지킴이 양성자살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강화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반명국)는 지역 공동체와 생애주기별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살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생명지킴이’는 주변 이웃의 언어적·행동적·정서적 변화 등 자살경고 신호를 인지하여 지속적인 대화와 관심으로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고등학생, 면·동 산불감시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기관 생활지원사, 조선소사업장 안전관리자, 노인일자리사업 및 노인대학 노인 등을 대상으로 2022년 4,397명, 올해 1월부터 4월 현재까지 1,896명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정에 밝은 지역공동체와 생애주기별 시민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하여 고립된 1인 가구,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또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과 단체(15명 이상)가 있으면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055-639-6119)로 문의하면 된다.” 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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