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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병영1동 방문

지난 18일 아주동주민자치회(회장 정미순)는 위원들의 자치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2016년 이후로 자매결연의 인연을 맺고 있는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두 주민자치회의 만남은 자매결연 후 다섯 번째 교류자리로 병영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사례 및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우리의 사례를 공유하며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아주동과 병영1동은 일제 강점기에 3.1운동이 일어난 우국과 충렬의 고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각 지역의 3.1운동 기념행사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의 만남에는 양 도시의 지역구 의원들도 함께해 두 도시간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정미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주춤했던 만남이 오늘 이루어져 뜻깊고 소중하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우리는 서로 협력하고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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