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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더 퍼스트 거제 주상복합아파트, 5일 주택전시관 개관장승포동 한일비치맨션 1층에 …사유지 토지사용권 100%확보 상가 100% 분양예약
이안 더 퍼스트 거제 조감도

더 퍼스트 거제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이안 더 퍼스트 거제’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주택전시관은 8월 5일 오픈하며 위치는 장승포동 거제 문화예술회관 앞, 한일비치맨션 1층이다.

이 아파트는 조합원 270가구, 일반분양 54가구로 총 32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세대 국민 평형인 전용 84A㎡, 84B㎡, 84C㎡ 총 3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가장 중요한 토지 확보에 있어 현재 사유지 기준 토지사용권을 이미 100% 확보해 위험성을 제거했을 뿐만아니라, 주상복합 상가도 100% 분양예약이 완료됐다는 게 조합 측 설명이다.

조합원 모집을 책임질 분양대행사는 국토부 자격기준을 갖춘 거제부동산중개법인(대표이사 손진일)이 맡아 지역업체가 직접 분양대행을 수행함으로써 신뢰도를 더 키웠다. 손진일 대표이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제시 전 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안 더 퍼스트 거제 주상복합아파트는 교육 및 생활 여건 또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장승포초등학교가 위치하고 도보 5분 거리에 해성중·고등학교 위치했기 때문이다.

또한 주상복합 아파트의 상가 부분이 교육시설로 허가를 받아 학원 등이 입점하면 교육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아파트단지 인근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마트 2곳, 시장 2곳이 있다. 병원과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등도 가깝다. 약 4km 거리에 옥포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장승포항 광장, 포차거리, 송구영신 산책길, 능포 장미공원, 장승포 유원지(예정)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유람선 선착장을 통한 해금강, 지심도, 외도 보타니아 관광 또한 용이해 휴식과 해양 관광, 레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 또한 이안 더 퍼스트 거제 주상복합아파트만의 장점이다.

특히 시공 예정사인 대우산업개발(주)과의 사업 약정 체결을 통해 시공 전문성을 확보했고 투명한 자금관리를 위한 공신력 있는 무궁화신탁과의 신탁 약정 또한 추진위원회 단계에서 이미 이루어졌다.

더 퍼스트 거제 지역주택조합관계자는 “대부분의 지역주택조합 사업들의 주요 실패 원인을 대부분 해소했다”면서 “지연·실패의 가장 큰 요인인 토지확보에 있어 사유지 기준 100% 토지사용권원을 이미 확보했으며, 주상복합의 상가 또한 분양 전 이미 사전 100% 분양예약이 완료됐을 뿐 아니라, 이미 올해 2월경에 사업 부지에 대한 건축허가를 ‘기취득’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주택법에 따른 조합 사업 인·허가 등에 있어 그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 4BAY구조와 보기 드문 3면 발코니가 적용된 혁신적인 설계가 적용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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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마 2023-08-03 11:44:44

    대단한 건설사 : 2022년 8월 화류계 마담 출신의 유튜버 '역삼동 퀸카'가 회사의 전무로 앉을 뻔했다. 그녀는 대표의 내연녀라고 주장했으며 실제 마케팅 회의까지 참여했다고 한다. SNS를 통해 대표를 XX 오빠라고 칭하고 남친의 카드를 받았다며 쇼핑하는 등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문제가 되는 건 화류계에 있던 사람이라도 제대로된 능력이 있거나 경력이 있다면 모를까 이력서는 허위로 작성했고 대표이사에게 받았다는 카드도 개인카드가 아니라 법인카드였다. 심지어 수억 원대의 수퍼카를 타고 다니게 하는 등의 정황까지 발견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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