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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거제 제6대 대표이사에 송세경씨 내정지난 8월말 이사회에서 추대 …변경등록 절차 진행, 10월 중 취임식

뉴스앤거제 제6대 대표이사에 송세경(우측 사진)씨가 내정됐다.

뉴스앤거제는 지난 8월말 임시 이사회를 열어 송세경 대표이사 추대를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법인 대표이사 변경등록 및 사무실 이전(거제중앙로 13길 23 2층. 고현동사무소 맞은편), 경남도 법인등기 사항 등의 변경절차를 진행 중이다.

신임 송세경 대표이사 취임식은 10월 중 이전 사무소에서 간략히 진행할 예정이다.

송세경 대표이사는 사등면 언양 출신으로 기성초, 성포중을 거쳐 79년 당시 전교 1등만이 간다는 금오공고에 입학했다. 금오공고를 졸업하고 육군중사로 제대한 뒤 아남그룹 아남정밀(주)연구소에서 3년여간 근무한 뒤 지난 90년 거제로 귀향했다.

송 대표는 귀향 후 90년대 초부터 컴퓨터 대리점을 10여년간 운영했고, 2005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 지금까지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사등면 성내마을(사등KTX부동산)에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송 대표는 제대로 펼치지 못한 학구열을 늘 아쉬워하다 지난 2010년 부산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동의대학교 재무부동산학 박사과정도 수료했다.

송대표는 그간 상문동주민자치위원회 초대간사를 비롯, 남해안시대포럼 사무국장, 거제육삼회 사무국장 및 회장, 수양지구도시개발사업 조합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성포중학교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송세경 대표이사는 “우후죽순 생겨나는 지역신문 난립상황에서 생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자질과 노력이 뒷받침 돼야 한다”며 “뉴스앤거제가 독자생존이 가능한 신문사로 거듭나는데 온 힘을 쏟을 작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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