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단체
장평동, 동참으로 이어진 봉사활동

장평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정만복ㆍ김옥순)는 올해 1월부터 동네 사회복지여가시설인 경로당을 매월 정기적으로 첫째주 월요일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일은 변함없이 와치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 50명을 초청, 점심을 제공,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이미지 미용실(이영희) 원장은 “좋은 일은 나누어 해야 한다.”며 함께 동참하는 의미에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음료(콩 두유, 바나나두유) 36세트(18만원 상당)를 지원, 어르신들은 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평소 이영희 이미지 미용실 원장은 매주 월요일을 정해두고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들에게 배운 기술을 활용, 이ㆍ미용 봉사를 20년 넘도록 꾸준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원장은 “앞으로도 장평동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적극적으로 이웃돕기 활동에 임하겠으며, 이 모두가 타인을 돕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