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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여성기업인협회 창립, 본격 활동회장은 ‘yell-story’ 윤현아 대표, 부회장은 ‘디자인 율’ 이주연 대표 선임

거제시여성기업인협회(회장 윤현아)가 지난 11월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주목된다.

거제시여성기업인협회는 어려운 시기에 여성으로서 경제적 참여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창립돼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거제는 고용위기지역으로서 여성의 재취업 또는 창업의 문턱은 높고 힘든 현실인 만큼, 거제시 여성기업인들을 위한 조례도 제정돼 희망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고 움츠려 있는 여성들을 위해 거제시 여성기업 7인이 발대식 겸 총회를 열고 거제시 여성기업 조례 제정에 힘쓴 정명희 시의원의 자문과 함께 본격 활동에 나섰다는 것. 거제시에서 여성기업인이 단단하고 건실한 기업을 만드는데 노력한다는 각오다.

회장은 ‘yell-story’ 윤현아 대표(사진)가 맡았고 부회장은 ‘디자인 율’ 이주연 대표가 선임됐다.

거제시여성기업인협회는 소상공인과 기업지원 및 컨설팅에 역량을 쌓아온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상표)와 향후 모든 사업에 대한 방향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그간 거제시 여성인력개발 및 네트워크를 탄탄히 구축해 온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김미옥)와도 협업으로 상생할 계획이다.

윤현아 회장은 “거제시 여성기업인의 한사람으로서 많은 여성분들이 재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환경을 만들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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