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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통부부한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거제시 지난딜 29일 동방신통부부한의원(원장 방호열)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체결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방신통부부한의원은 경남에서 유일하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올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협약에 따라 거제시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들이 가정 내에서 의료, 간호, 돌봄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방호열 원장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에게 의료 및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 방문의료서비스는 동방신통부부한의원(☎055-632-4400)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신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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