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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최인혜 소장 초빙 자치법규 특강의원 및 의회사무국 전 직원 참여

의회 전문성 및 역량 강화, 의정 발전 도모
‘거제시 조례·계약서로 분석한 행정 사각지대’ 다뤄

거제시의회는 지난 30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9대 거제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의회 전문성 및 역량 강화·의정 발전 도모를 위한 자치법규 특강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특강은 ‘거제시 조례로 분석하는 행정의 사각지대’라는 주제로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행정 본질과 거제시 조례·계약서 분석 등의 내용을 다뤘다.

이날 최인혜 소장은 “의원뿐 아니라 의회 사무국 직원 모두 평상시 꾸준한 공부가 기반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의 이후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고 실무에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윤부원 의장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보다 전문성·신뢰도 높은 의회, 공부하는 의회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도 면밀히 살펴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힘쓸 것”이라 말했다.

아울러, 이번 특강에 참가한 의회관계자들은 “거제시 조례와 계약서로 구성된 강의라 이해하기 수월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더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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