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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조각공원, 랜드마크형 복합문화공원 조성해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변광용 선대본

거제소방서 이전 부지로 옥포조각공원이 거론된데 대해 대우조선노동조합이 반대 입장을 밝힌 가운데 민주당 변광용 총선 예비후보도 입장을 냈다.

옥포조각공원은 노동자와 시민 모두를 위한 랜드마크형 복합문화공원으로 조성돼 시민의 행복 지수 상승의 장소로 거듭나야 합니다.

옥포조각공원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한화오션 노동자의 집회와 단합의 장소로 노동운동의 역사가 함께하는 상징성이 높은 공간입니다.

지난 민선 7기 변광용 시정에서는 지역 주민과 대우조선, 노동조합 등과의 소통을 통해 옥포의 가치를 담고, 옥포 국가산단 배후 지원 시설로서 노동자의 활력을 제고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녹색 복지 공간 조성의 기본 방향을 정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옥포조각공원의 상징성과 기능을 살리면서 시민들의 여가 선용과 휴식, 관광 요소를 접목한 랜드마크형 복합 문화공원으로의 새로운 리뉴얼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야간 경관 조명 조성 등 여름철 도심 속 가족 단위 피서 공간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는 피크닉 공간 △ 다양한 입체적 어린이 상상놀이터 △각종 체육시설과 운동 공간 △옥포만을 조망하는 관광형 상징적 랜드마크 시설 △옥포와 노동운동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스토리 월 △주차 공간 및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 민선 7기 변광용 시정이 추진해 온 랜드마크형 복합 문화공원에 담길 내용입니다.

다행히 민선 8기 박종우 시정에서도 옥포조각공원의 특화 쉼터 공원 조성이 공약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며 시민과 노동자들은 랜드마크형 복합 문화공원 조성이 정상 추진돼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거제시가 당사자인 노동자 등과 아무런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갑작스레 뒤엎으며 랜드마크형 복합문화공원 조성이 축소, 무산 위기라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지역사회와 노동계는 큰 분노와 함께 거제시가 행정 연속성 단절과 행정 불신, 노동자 경시를 스스로 초래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지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포조각공원의 랜드마크형 복합문화공원 조성은 지속 추진돼야 합니다.

유동 인구 유입을 통한 도시 활력을 증진시키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원으로 시민과 노동자 및 그 가족들의 여가와 휴식, 회합의 장소로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변광용 선대본은 노동자를 비롯한 시민과 지역사회, 민주당 중앙당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조를 통해 시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습니다.

2024. 02. 15.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변광용 선대본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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