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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빈 후 개인전 '수채화 예술 여행' 展3월 1일부터 4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2관에서
제빈 후 작가의 휴식시간 ‘Break Time’

해금강테마박물관·유경미술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3월 1일부터 4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2관에서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채화 작가의 개인전 ‘제빈 후의 수채화 예술 여행’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제빈 후의 수채화 예술 여행’ 展은 작가의 붓질을 통해 단순함과 평온함을 완벽하게 혼합하여 삶의 원시적인 아름다움을 포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주목할 작품은 이번 전시의 대표작품인 자연을 즐기다 (Revel In Nature)로 관객들을 아름다움의 숭고한 영역으로 초대한다. 섬세한 수채화 선으로, 작가는 천상과 지상 요소의 본질을 능숙하게 포착한다. 자연을 즐기다 내의 요소는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며, 심오한 초월감을 불러일으킨다. 제빈 후의 세심한 예술성과 디테일은 관객들을 사색적인 서사시에 몰두하게 하며, 하늘과 땅의 경계를 해체 시킨다. 그 결과 작품은 관객의 영혼에 매혹적인 각인을 남기며, 이는 자연과 영혼의 상호연결에 대한 증거이다.

한편, 제빈 후 작가는 미국에서 활동중인 아티스트로 미국의 권위있는 수채화 협회인 ‘투명수채화학회(TWSA)’와 ‘서부 수채학회 전시회’에서 인정받았으며, 그의 작품들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타임스퀘어에 전시되기도 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수채화의 사실적 표현과 작가가 전달하는 일상의 경험을 담은 그림들을 통해 작가의 작품에서 공존하는 평온함과 활력, 단순함과 웅장함을 병치시키는 작품 세계를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사항 및 자세한 내용은 도윤수 학예사(055-632-0670) 또는 해금강테마박물관 홈페이지(www.hggmuseum.com)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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