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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선 임원급 대폭 물갈이8일 부사장 3명 등 총 23명 승진 발탁

삼성그룹이 8일 총 490명 규모의 부사장급 이하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임원도 큰 폭으로 물갈이 됐다.

50대 후반의 임원들이 대폭 밀려난 자리에는 50대 초반의 젊은 부장들이 대거 발탁됐다. 삼성조선은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3명, 전무 7명, 상무 11명, 연구임원으로 전무 1명, 상무 1명을 각각 발탁했다.

삼성조선 승진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사장 - 강용병, 배영수, 천동락
전   무  - 김정국, 손상락, 신계수, 이정길, 정원태, 주영렬, 황희술
상   무  - 김용길, 김종만, 성환웅, 오병찬, 이기영, 이길만, 장기석, 장학수, 정진택, 정호현, 조창동
연구임원
전무급 - 황보승면
상무급 - 엄재광

   

신기방 기자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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