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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과 복음황영석 / 임마누엘거제교회 장로

   
예수님의 부활과 참된 행복

어김없이 찾아온 부활절이지만 올해의 예배에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너희에게 주셨다.” 그리고 이것을 “성령충만으로 누려라”라는 강단말슴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 주 전의 고난주간에는 “다 이루었다” _그리고 “믿음의 선택을 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들을 언약으로 붙잡고 광야와 같은 인생길을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은 왜 행복이 없는가? 에 대하여 수 세기 동안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정의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목마른 인간에게 생명수 같은 진리의 말씀은 오직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기에 이것을 발견한 전도자의 메시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왜 행복이 없는가?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원래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었습니다.(창1:27)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창3:1-10) 그 때부터 인간에게는 고통이 찾아 왔고(원죄), 어떤 노력과 공로로도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과 저주운명 가운데 빠졌습니다.(창2:17)

이 때 하나님은 유일한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신 것입니다.(롬5:8, 요일3;8) 그리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이란 증거로 성경에 예언한 대로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인으로, 하나님으로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와 함께 계시는 축복인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누리는 축복이 인간이 찾아내야 할 참된 행복입니다.

예수님의 복음

종교는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요, 선행은 인간의 노력으로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며, 철학은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은 인간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이 친히 사람을 찾아오신 것을 말하며,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바로 그 분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이겻을 자신이 믿음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이것은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향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땅의 사람들에게 참 선지자로 오신 예수님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주의 운명 속에 살아가는 인간에게 참 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은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2)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죄악과 악한 영이 주관하는 이 세상에 대해서 참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고 하셨습니다.

복음을 실천하는 전도제자의 삶

이런 하나님의 자녀에 대해서 성경은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잘 먹고, 잘 입고, 행복하게 될 것이다 고 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하늘에 오르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게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마28:18-20)고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당부의 말씀에 부응하려면 하나님의 자녀들과 제자들은 예배 속으로 그리고 말씀과 기도와 전도 속으로 또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 속으로 들어가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고, 이해하고,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 되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필자에게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삶은 왜 그래요? 라고. 그러면 필자는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친구여 ! 왜 그렇게 조급합니까? 인생의 최종 향기는 9회 말이잖아요” 라고.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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