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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소년소녀 도시문화체험행사 가져큰빛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초청 직업세계체험 등 실시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용국)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장승포동에 있는 큰빛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초청해 도시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어릴적 문화적 충격‘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도록 할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비축지사가 위치한 전국 7개지역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사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학생들은 서울 잠실에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세계를 체험해 보고 다음날에는 이천에 있는 치즈스쿨에서 치즈만들기 행사에 참가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를 접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같은 행사는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방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다각적인 후원계획에 따른 두 번째 행사로써, 이미 지난해에는 용인 에버랜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석유공사는 비축기지 인근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석유공사는 30여년에 걸친 정부석유비축기지 건설공사를 완벽히 마무리 하고 최근에는 공사 대형화 및 내부시스템 선진화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이에 걸맞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니즈(Needs)에 부응하는 주민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공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모습을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상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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