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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연꽃인 ‘어리연꽃’

어리연꽃이 거제시농업기술원에 피었다. 연꽃과 비슷하지만 실제로 이 식물은 용담과 식물로 연꽃과는 다른 종류이다. ‘어리’는 ‘비슷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우리나라 자생종으로 두 종이 함께 자라기도 하지만 중부 지역에는 노랑어리연꽃이 많고 남부 지역에는 어리연꽃이 잘 자란다. 꽃을 보려면 아침에 봐야 하는데 오후가 되면 꽃을 닫아 버리기 때문이다. 

이 어리연꽃 사진은 이행규 시의원이 제공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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