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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보타니아에 노동조합 설립

외도 보타니아에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외도보타니아 노동자들은 지난 19일, 노동조합(위원장 박기태)을 설립, 설립 총회를 열고 민주노총에 가입하기로 하고 노동조합 규약과 임원과 운영위원 등을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조합원들은 이날 회사측과 교섭문제 등에 관한 내용은 임원진과 운영위원 회의에서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등을 논의해 결정하기로 위임했다.

현재 외도보타니아에는 40여명의 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고 그중 20여명은 정규직으로, 나머지 20여명은 촉탁, 아르바이트, 일당제 등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노조는 9월 20일 오전, 거제시청을 방문해 노조설립신고를 마쳤다.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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