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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 북한이탈주민초청 송년회밤 행사 열어

   
 
민족통일 거제시협의회(회장 이재완)은 지난 17일 수양동 농협하나로마트 2층 문화관에서 회원125명과 북한이탈주민 25명 총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과 송년회 행사의 밤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민족통일 경상남도 정영노 회장이 참석했다.

이재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오신 북한이탈 주민은 자유을 찿아 목숨을 걸고 남한으로 오신 분들입니다. 민통 거제시 회원들은 누구보다 더 격려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완 회장은 이탈주민 전원에게 선물을 전달했으며 북한 김영옥 예술단장 일행공연, 섹스폰연주, 째즈공연 등으로 흥을 냈으며 다함께 참여하는 노래자랑 행운권추첨 등 이날저녁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올해 마지막 행사인 북한이탈주민 과의 만남은 민통 거제시협의회의 년 사업 일환으로 주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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