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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꽃축제 전시작품 준비에 구슬땀 흘리는 거제국화분재연구회거제섬꽃축제 유명세 산파역 …올해는 대형액자형 분재 다수 준비

거제국회분재연구회(회장 김평철)가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거제섬꽃축제 국화전시를 위한 분재작품 육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거제국화분재연구회는 지난 2008년 결성된 이후 올해로  11년차를 맞고 있으며, 섬꽃축제의 대표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뤄내 전국에서 유명한 연구회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열린 제13회 거제섬꽃축제에는 350여점의 국화분재작품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축제기간에 전남 함평, 충북 청주 등 전국의 많은 국화동우회에서 방문해 거제 회원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많은 기술적인 도움을 받는 등 거제섬꽃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나아가는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는 이관호 강사와 함께 김평철 회장 등 회원 70여명이 대형국화작품 제작을 위해 벌써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지난해보다 다양한 작품을 위해 9m가 넘는 대형 액자형 분재작품을 만드는 등 농업개발원 직원들과 연일 아이디어 구상과 작품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화분재연구회 김평철 회장은 며칠 전 거제향교 전교에 취임하는 등 연일 바쁜 일정에도 “거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70여명의 회원과 함께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거제섬꽃축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농업개발원에서 개최된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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