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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출구조사 서일준 55.8% 변광용 42.3%
전국판세는 민주당 184~197석으로 '압승'
거제 최종투표율은 67.5% …국민의 힘 전국판세 85~99석 '참패'

[2신]

22대 총선 출구조사 개표방송에서 더불어민주당(184~197)이 국민의힘(85~99)을 크게 압도한 가운데 거제시선거구에서는 백중세 예측과 달리 국민의힘 서일준 후보가 55.8%로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42.3%를 비교적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거제시체육관에서 막 개표가 시작됐고, 당락 윤곽은 방 10시 이후에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투표마감 결과 경남 평균 투표율은 67.1%였고, 거제시선거구는 이보다 조금 높은 67.5%였다. 

[1신]

22대 총선 투표율이 오후 5시 기준 64.1%로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를 비롯해 재외투표 등이 합산된 결과로, 4년 전 21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보다 다소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남이 67.1%로 가장 높았고, 제주는 59.7%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

거제는 오전 6시 총 6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5시 현재 63.7%투표율로 전국 평균을 살짝 밑돌았다. 투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율이 70에서 8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 새벽 2시를 전후해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후보 간 격차가 큰 곳은 이보다 더 빨리 당선자가 나올 수 있고, 박빙 지역의 경우 당락 결정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신기방 기자  www..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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